피그맵의 서비스 개념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실버라이트'에 해당되는 글 31건
- 2009/09/22 피그맵 서비스 소개 영상 (4)
- 2009/09/17 [피그맵 튜토리얼] 자신의 뉴스 확인하기
- 2009/07/14 비오는 날의 간식 내기 한판!!
- 2009/07/14 PIGMAP QA테스트 & 사용성 테스트
- 2009/06/30 UXEYE 휴즈플로우가 떴다 (8)
- 2009/04/21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net Community Conference) – 부스에선 무슨일이?? (2)
- 2009/04/20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net Community Conference)에 참석했습니다. (1)
- 2009/04/16 UXRecipe와 함께하는 UX디자인 방법론 토론 워크샵
- 2009/03/26 MIX09 행사에서 PIGMAP 발표 영상 (1)
- 2009/02/14 드디어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가!!
피그맵의 서비스 개념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훌륭한 실버라이트 개발자들이 수두룩한 휴즈플로우인 만큼 사다리타기 역시 실버라이트로...후후...
그러나...
'사다리 타기의 참맛은 직접 선을 그어 내려가는데 있다!! 사다리 타기에게서 영혼을 빼앗을 수는 없다!!'는 공팀장님의 주장에 모두가(특히 개발팀) 이견없이 동의한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회의실 칠판을 이용하였습니다. 오늘은 비가 미친듯이 내리고 있었기에 그 긴장감은 더 했습니다.
결국 결과는... 박대표님과 선경씨!!!

두분이 험한 길을 헤치고 다녀오신 덕분에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그리고 사다리타기가 이뤄지는 동안 잠시 회의실을 나가보았더니 혼자서 책상에 앉아 계시던 미호씨의 모습이 마치 뉴스 속 악플러의 자료화면으로 나오는 모습 같아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저희 회사에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세분을 모시고 간단한(?)QA 테스트와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생판 모르는 외부인에게 공개하기엔 약간 부족한 감도 있었기에 저희 멤버들의 측근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외부인에게 피그맵을 공개하는 자리였기에 괜히 긴장이 되더군요… 마치 새끼새의 비상을 살펴보는 어미새의 마음과 같다고 할까요;;
이날 참석해 주신 세분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면
우선 지난번 비공식 QA테스트에서도 큰 도움을 주셨던 이경복님은 이길복 팀장님의 친동생이십니다. 지난번 테스트 때 부터 매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해 주셔서 저희에게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형이 개발한 서비스의 불편한 점, 단점을 솔직히 이야기 해야만 하는 엇갈린 운명을 지닌 형제의 슬픈 이야기…’ 나중에 드라마로 한번 제작해 봐야겠군요 ㅎ
그리고 다음은 저의 고등학교 친구인 문주혁 군입니다. 얼마남지 않은 유학생활을 앞두고 정신없이 놀아제껴도 시간이 부족할 마당에 이곳까지 와서 긴시간 고생을 해준 주혁군… 남은 기간동안 서울오게 되면 눈치 안주고 재워줄께ㅎ
마지막은 앞 뒤로 중요한 약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서 테스트에 참석해 주신 김영미님 입니다. 저희 멤버인 미호씨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시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렇게 또 뵙게 되네요^^
이 날 저와 미호씨가 세분의 테스트 스케줄을 같은 시간대에 잡아서 세분이 같이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막상 진행해 보니 저희 둘이서 세명의 참가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번 테스트 때에는 좀 더 발전된 진행을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피그맵에 대해 좋은 반응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새어 나오더군요ㅋ 부모의 마음이랄까요;; 괜시리 부모님 생각이나서 집에가는 길에 부모님께 전화를 드린 금요일이었습니다.

지난 토요일(6/27)일 UXEYE 행사가 있었습니다. UXEYE는 DMZ(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학생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와 UX Factory(사용자 경험 블로그) 그리고 UX Recipe(사용자 경험 디자인 방법론 커뮤니티)가 주최한 제1회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 였습니다.
저희 휴즈플로우 식구들도 토요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실 이전의 개발쪽 컨퍼런스에 따라가면 못알아듣는 내용이 태반이라 재미가 덜 했었는데 이번 행사는 저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주제여서 보다 더 즐거웠습니다.
사실 UX를 정의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적을지 모르지만 UX를 고민하는 것은 누구나가 할 수 있기에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개발자와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행사를 준비하신 분들
우선 이분들 이야기를 안 드릴 수가 없네요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분들입니다. uxfactory의 황리건 과장님의 열정이야 뭐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겠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DMZ와 UX Recipe 분들… 이분들이 주최하신 몇번의 행사를 참석해 보면 이들은 항상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실무자 여러분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대체 누가 누구한테 배워간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누가 누구한테 감사하다는 겁니까!!’
언제나 이런 멋진 자리 만들어 주신 여러분께 제가 감사하고 제가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몸으로 익힌 경험들이 뭔가 정리되지 않고 단편적이라면 여러분들을 통해 그것들이 정리가 되고 지식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이번 행사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행사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
이번 컨퍼런스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습니다. 세분의 교수님들의 강연을 들으면서 무언가 명쾌한 해답을 찾고자 하신 분들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답을 제시하는 강연이었다기 보다는 HCI,IA,Interacton design에 대한 고민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원래부터 답이 없는 분야인 탓이겠지요. 그렇지만 어떠한 고민을 어떠한 방향으로 해 나가야하는지에 대해 잘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혼란스럽게 널부러져 있던 머리속이 정리된 느낌이랄까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술로 신기한 경험이라는 주제 아래 디스트릭트의 오일석님, 인프라웨어의 이재명님,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준님의 발표를 통해 다른 분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그것을 통해 어떤 시도를 하고 계신지를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영감을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저도 짤막한 발표를 하나 했습니다.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3. 휴즈플로우 식구들
이번 행사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우리 멤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가끔 이렇게 회사 밖에서 멤버들을 보면 어쩐지 새로워 보인다는ㅎㅎ 다음에도 또 함께해보아요~~!!
이번 포스트에선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 행사 중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휴즈플로우의 부스 모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 소개 영상과 데모를 계속 시연하면서 몇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을 택하였습니다. 그 중 개발자들의 가려운 곳을 속시원히 박박 긁어준 코너!! ‘실버라이트의 모든 것 전문가에게 물어봐!!’ 입니다. 이 코너에선 이팀장님께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실버라이트에 관한 질문들!!
덕분에 이팀장님은 몇시간 동안 쉼없이 이야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좀 도와드려야겠다란 생각에 옆에 서있었지만 그냥 꿔다놓은 보릿자루…옆에 있던 저에게 쏟아지는 실버라이트에 관한 질문들 앞에 저의 반복되는 답변은…
“옆쪽으로 가셔서 줄을 서신 후 이팀장님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당일 가장 인기가 좋았던 “돼지를 찾아라!!” 입니다~!! 이 이벤트는 deep zoom을 이용하여 만든 간단한 게임을 통해 저희의 피그맵 티셔츠를 경품으로 나누어 드린 시간이었습니다. 여기 주소로 들어가시면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omega.pigmap.com/Pigmapevent/ (코 안 쪽을 자세히 보세요~)
돼지 코 부분을 자세히 줌인 해봐야 당첨 여부를 알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저희 멤버들 모습입니다~ 아침 일찍 부터 저녁시간 까지 꽤나 긴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즐거워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니… 아… 사진을 다시 보니.. 몇 명은 살짝 저…정신이 나간 것 같기도 하네요…;;;
끝까지 함께한 우리 멤버들 부터 종종 저희 부스를 찾아와 즐거움을 나눠주신 훈스 식구들 그리고 인형탈을 뒤집어 쓰고 빅재미 안겨주신 달팽이양까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더 멋진 컨퍼런스 기대하겠습니다^^
기가 막히게 멋진 날씨를 자랑하던 지난 4월18일 토요일 건국대학교에서 날씨 만큼이나 멋진 행사가 있었습니다. 간략한 내용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훈스 닷넷에서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닷넷 개발자들을 위한 지식과 정보 공유의 장이었으며, 인적 네트워킹의 장이기도 했으며, 또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그 열기를 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 우리 휴즈플로우는 후원 및 스피커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휴즈플로우에서 맡은 세션은 ‘실버라이트 사례 발표’ 였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 이제껏 했던 프로젝트 위주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에는 박건태 대표님과 이길복 팀장님, 공인석 팀장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강한 인상을 남겼던 ‘실버라이트하면 개고생이다’
물론 실버라이트 1.0 시기의 이야기 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이팀장님이 데모 시연을 하고 계시는군요
(물류 현황을 실시간으로 지도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TMS locator의 시연입니다.)
공팀장님이 smooth streaming에 대해 발표를 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공팀장님은 훈스닷넷의 소속으로 하나의 세션을 더 발표 하셨습니다.(‘실버라이트 3의 등장과 디자인/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저의 배경 지식이 부족해 완벽하게 발표를 이해할 순 없었지만 데모 위주의 발표 구성이 저에게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쉬운 이해를 도왔습니다.
부스를 지키느라 제가 제대로 들은 세션은 이것뿐이었습니다.
(미녀 세분이 나오셔서 이 세션을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아 아쉽게도 제가 세션을 제대로 듣지 못해서 리뷰할 내용이 많진 않네요 ㅜㅜ 다음번 에는 휴즈플로우 부스에서 있었던 이벤트를 위주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준비하신 많은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저에게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4/13일 미호씨와 저는 UX Recipe에서 준비한 UX 디자인 방법론 토론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UX Recipe는 UX factory 의 황리건 과장님과 UX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이끌어 가고 있는 UX방법론 스터디 그룹입니다.
이번 행사는 UX에 관심이 있거나 직접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였습니다. UX라는 것이 어느 한분야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닌 만큼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에서 느낀 가장 좋은 점 3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분야를 넘나드는 사람들이 모여 한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경험을 공유하다
- 사실 이런 행사들을 참여하다 보면 동종 업계의 분들을 주로 만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같은 필드의 분들을 만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만 가끔은 그런 다소 폐쇄적인 네트워킹에 제 생각이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이렇게 영역을 넘나드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만으로도 저에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 실무에서 바라본 UX 이야기를 듣다.
- 현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분들의 에피소드와 조언을 들으며 웃음과 울음을 공유했습니다. 실무에서 적용되고 있는 UX의 현실에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몇 가지 기억나는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리뷰해 보겠습니다.
진영규 님(삼성전자) – 실제 프로젝트에서 모든 UX design 방법론을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 (이날 행사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조선영 님(야후코리아) – research 과정에서 필요한 interview의 기술을 간략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중 한가지 방법은 ‘대상자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 내용을 혼잣말 하듯이 중얼거리게 하라’ 였습니다.(이 이야기는 LGT 소속 마창현 님의 “사람들의 진실된 속내를 알아 차리기 위한 인터뷰 기술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이었습니다.)
마창현(LGT) - research를 통해 예상한 결과와 실제 판매 실적이 너무도 달랐던 실제 본인의 에피소드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눈물없이 듣기 힘든 에피소드였습니다 ㅜㅜ
이창현(NEXON) – 주로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FGD(nexon에서는 interview란 표현이 아닌 disscusion이란 표현을 써서 FGI 대신 FGD라고 표현하더군요)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한 실질적인 노력들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선물 공세,레크레이션 등등)
3. UX Recipe의 열정에 자극을 받다
- 황리건 과장님을 필두로 한 UX Recipe의 학구열과 추진력에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소 나태해졌던 시기에 정신을 차리게끔 해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돌아오는길 UX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1. UX는 어느 한 파트에서 해야하는 업무가 아닌 각 파트(기획 개발 디자인 등)에서 함께 지니고 있어야 하는 이해이다.
2. UX전문가(담당자)는 있을 수 없다 UX조언자만 가능할 뿐.
사실 머리 속에는 더 많은 생각들이 돌고 있는데 이걸 말로 끄집어 내기가 참 쉽지 않은 분야인듯 합니다. 좀 더 많은 고민과 경험을 쌓은 후에 다시 한 번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프로필 이미지가 비어있어서 죽어있는 블로그 같았었는데...
길버트님이 신경을 써주신 덕에 요렇게 변신했습니다!!
라이브 맵을 활용하셨고 드래그,휠,방향키 등을 이용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 작은 박스안에 세계지도가 움직이는 것이 왠지 감동적이지 않나요?
(지도 아래쪽의 돼지를 누르면 전체 보기 버튼도!!!0
지금 오른쪽 사이드 바에서 체험해 보세요~~!!
물론 지도가 작아서 특별히 무엇인가를 하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저는 지도를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저도 모르게 거기서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길버트님은 지도를 즐기고 계시는군요 ㅎㅎ)
이렇게 특별한 컨텐츠가 없어도 알아서 잘 노는 유저들이 많다면 피그맵을 기획,개발 하는데 조금은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ㅎ
너무 날로 먹고 싶어하는건가요? ㅎ



